전쟁 중인 러시아 국적의 아나스타샤 볼디레바와 우크라이나 국적의 리우드밀라 모나스티르스카가 12월 코엑스에서 열리는 '어게인 2024 투란도트(Again 2024 Turandot)'에서 주인공 투란도트 역으로 한무대에서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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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의 투란도트 포스터.[주최측 제공] |
이번 공연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비롯해 세계 14개국에서 이념과 국적을 떠난 다양한 국적의 출연자들이 무대에 선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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