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는 스마트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가 골프장 내장 후 우천 취소 또는 홀아웃 시 환급해 주는 '플랜비(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그린피 결제 금액의 50%를 골프존 마일리지로 최대 10만 원까지 환급한다.
![]() |
| ▲'플랜비(雨) 프로그램' 배너.[골프존카운티 제공] |
'플랜비(雨) 프로그램'은 라운드일 기준 최소 15일 전 티스캐너를 통한 예약자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3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의 18홀 라운드 예약 상품에 한해 지원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은 라운드일 기준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티스캐너 홈페이지 내 신청 페이지에서 오는 8월 3일까지 우천 당일 내장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필수 증빙자료로 당일 날짜 및 예약자 명이 표기된 락커키 사진과 중도 홀아웃 시 결제한 홀 정산 영수증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신청 후 마일리지는 오는 8월 11일에 예약자 본인 계정으로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티스캐너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골프존카운티는 현재 국내 골프장 총 20개소(수도권 4개소, 중부권 3개소, 영남권 7개소, 호남권 5개소, 제주권 1개소)를 운영 및 관리하고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