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릴레이 여섯 번째 봉사활동으로 서울시 노원구 중랑천 일대의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HDC현산은 지난달 반포천을 시작으로 홍제천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행사도 진행한 바 있다.
![]() |
| ▲HDC현대산업개발 직원과 지역주민들이 지난 25일 서울시 노원구 중랑천 일대에서 EM흙공을 던지고 있다.[HDC현대산업개발 제공] |
지난 25일 서울시 노원구 중랑천 일대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HDC현산 서울원 아이파크 현장 직원, 건축본부 직원들과 지역주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EM 흙공을 직접 만들어 중랑천에 던지고,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 플로깅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HDC현산 서울원 아이파크 현장 매니저는 "서울원 아이파크는 단지 인근에 중랑천, 한천근린공원, 중랑천수변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서울원 아이파크 입주민들이 더욱 깨끗해진 중랑천과 함께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HDC현산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곳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달 25일 서초구 반포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시작으로, 28일에는 광진구 지역 아동과 함께하는 제빵·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달에는 성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과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아동과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홍제천에서 흙공 만들기 운동도 이어갔다. 또 동대문 이문꿈지역아동센터에서 청소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