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만8596호의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을 이번 달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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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청 전경[창녕군 제공] |
창녕군의 개별주택가격은 지난해보다 0.99% 하락했다.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절차에 따라 조정된 주택 수는 1186세대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군청 재무과 또는 주택 소재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창녕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등은 열람 기간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창녕군 관계자는 "심의를 통해 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국세, 지방세 및 건강보험료 등의 부과 산정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께서는 기간 내에 열람 등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창녕군농업인대학 청년농업인반, 선진지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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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인대학 청년농업인들이 첨기술공동실습장을 찾아 기술교육을 받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창녕군농업기술센터는 4월 30일 농업인대학 청년농업인반 수강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과 사천시에 소재한 봄춘농장, 배누리교육농장에서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년 농업인들은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을 방문해 농업·수산업·축산업 등 1차 산업에 바이오 생명공학 기술을 더해 고부가가치 제품을 만드는 신산업의 현주소에 관해 설명을 들었다.
오후에는 평범한 농업인에서 시작해 신지식인, 최고농업기술명인 등 다양한 직함을 가지게 된 경남농업마이스터대학의 토마토마이스터 1호인 봄춘농장의 경영 현장을 방문했다. 이어 성공적인 6차 산업 운영으로 스타 팜으로 도약하고 있는 배누리교육농장을 방문해 우수사례를 체험했다.
창녕군 관계자는 "수강생 모두 농업인대학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해 지역농업을 선도하는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하여 주길 바란다"며 "수요자 중심의 다양하고 효율적인 농업 분야 교육으로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농업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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