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의 한 해수욕장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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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기장경찰서 전경 [기장경찰서 제공] |
15일 기장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3시 20분께 기장군 일광해수욕장 백사장에서 60대 여성 A 씨가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일광해수욕장을 산책하던 목격자가 "바다에 사람이 떠 있다"고 119 신고했는데, 사체가 파도에 백사장에 떠밀려 온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A 씨의 신원과 숨진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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