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은 오는 11일 오전 11시 35분, 배우 신애라가 선택한 '마이어 자동 떡&빵 제조기(BM8111)'를 방송한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건강한 먹거리와 집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집에서도 간편하게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주방가전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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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어 떡 빵 제조기. [홈앤쇼핑 제공] |
마이어 자동 떡&빵 제조기는 복잡한 조리 과정을 자동화해 누구나 손쉽게 떡과 빵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다.
제품은 원터치 방식의 19가지 프리셋 메뉴를 탑재해 전통 떡부터 갓 구운 빵, 요거트, 죽까지 다양한 메뉴를 버튼 하나로 손쉽게 조리할 수 있다. 반죽과 치대기, 발효, 굽기 등 복잡한 과정도 자동으로 진행해 요리 초보자도 사용할 수 있다.
조리 예약 기능과 보온 기능도 갖췄다. 원하는 시간에 맞춰 조리를 시작할 수 있으며, 조리 완료 후에는 최대 60분간 적정 온도를 유지해 따뜻한 맛과 식감을 오래도록 즐길 수 있다. 투명 조리창을 통해 반죽부터 완성까지의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스마트 메모리 기능을 적용해 조리 과정을 자동 저장하며, 굽기 정도와 중량 조절 기능을 통해 취향에 맞는 조리가 가능하다. 제품 관리도 간편하다. 내통과 반죽 패들이 완전히 분리되는 구조로 설계돼 세척이 쉽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홈앤쇼핑은 이번 방송을 통해 마이어 자동 떡&빵 제조기의 다양한 활용법과 편의 기능을 소개하며, 집에서도 간편하게 건강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홈베이킹·홈쿡 라이프를 제안할 예정이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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