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프리미엄 섬유유연제 브랜드 아우라(AURA)에서 초고농축 '아우라 퍼퓸캡슐 섬유유연제' 4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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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라 퍼퓸캡슐 섬유유연제 제품 이미지.[LG생활건강 제공] |
아우라 퍼퓸캡슐 섬유유연제는 일반 섬유유연제 대비 향기 성분이 3.3배 추가된 프리미엄 제품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글로벌 향료사의 생분해성 캡슐이 향기를 보호해서 니치 퍼퓸 향이 사용 후 30일 동안 지속된다.
퍼퓸캡슐의 함량을 2배 늘려서 건조기 사용 후 남는 잔향이 3배까지 개선됐다. 퍼퓸캡슐은 고열로 날아갈 수 있는 향기 성분을 보호하는 효과도 있다.
아우라 퍼퓸캡슐 섬유유연제는 엄선한 니치 퍼퓸의 향기를 담았다. △양재동꽃시장 △스윗만다린 △미스틱문라이즈 △베이비머스크 4종으로 출시했다.
아우라 퍼퓸캡슐 섬유유연제와 같은 향을 지닌 '아우라 퍼퓸 섬유탈취제'도 함께 출시했다. 아우라 퍼퓸 섬유탈취제 역시 향기 성분을 기존 섬유탈취제 대비 33% 강화해 잔향의 강도를 높였다.
99% 탈취력 테스트도 완료한 제품이다. 옷에 밴 생활 악취를 없애거나 잦은 빨래가 어려운 소파, 침구 등에 사용 가능하다.
LG생활건강은 이번 섬유유연제 4종 중에서 '미스틱문라이즈' 1L를 지난 28일부터 일주일 간 쿠팡 사전예약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향후 전국 대형마트, 온라인 스토어 등에서 아우라 퍼퓸캡슐 섬유유연제와 섬유탈취제 4가지 향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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