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이 '전남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참여자를 이달 말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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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안내문 [영암군 제공] |
이번 지원사업은, 신청일 현재 2년 이상 전남에 거주하고 있는 19~28세가 참여할 수 있고, 문화복지비 연 25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복지포인트를 받은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밖청소년 교육수당 수혜자, 전남 여성농어업인 배우처 참여자는 제외되고, 문화누리카드 지원을 받는 경우는 차액 12만 원만 받을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농협카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영암군은 심사를 거쳐 오는 5월에 체크카드 형태로 문화복지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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