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신제품 초코 드링크 '왕실초코'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달콤한 초코와 카라멜 시럽이 어우러져 색다른 풍미가 있는 중독적인 맛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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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그레 제공] |
빙그레는 축적된 유제품 연구 기술을 바탕으로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한 초코 드링크의 맛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으며,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단짠의 균형 잡힌 조화로 10~20대의 젊은 소비자층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제품 '왕실초코'는 190ml 용량으로 출시되며, 순차적으로 모든 유통 채널에 입점해 판매될 예정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초코 드링크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더욱 깊고 진한 바디감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색다른 매력을 품은 '왕실초코' 출시로 가공유 시장에서 선도적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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