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은 '2025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은 원두커피, 캡슐커피, 인스턴트 커피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가진 커피 브랜드 '카누'의 전문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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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열린 '2024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 결선 현장 이미지.[동서식품 제공] |
이번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은 오는 23일까지 '카누 패들' 앱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예선은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총 5일간 서울 한남동 맥심플랜트에서 진행된다. 에스프레소와 아메리카노 항목을 심사해 결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결선은 오는 9월 27일과 28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트럴시티 오픈스테이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심사는 2023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WBC) 우승자인 엄보람 바리스타를 포함한 커피 전문가들이 맡는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3000만 원과 트로피를, 2등은 1000만 원, 3등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각각 수여한다.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누 패들 앱 및 카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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