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루트유학이 지난 7월부터 진행한 2026년 뉴질랜드 여름방학 캠프를 마무리하고, 내년 1월 시작되는 겨울캠프 참가자 모집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뉴질랜드 여름캠프는 참가자들이 일상 속에서 영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현지 학교와 가정에서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겨울캠프는 캐나다·뉴질랜드·일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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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뉴질랜드 여름캠프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쏠루트유학 제공] |
이번 여름캠프 참가자들은 뉴질랜드 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정규수업에 참여하고 교내 활동을 경험했다. 방과 후에는 현지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하며 뉴질랜드의 일상과 문화를 경험했다.
호비튼 영화마을과 오클랜드 투어를 비롯해 스포츠 및 다양한 체험활동에도 참여했다.
내년 겨울캠프의 국가별 일정과 프로그램, 참가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쏠루트유학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쏠루트유학 관계자는 "해외 캠프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영어 수업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현지 생활 속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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