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에서 생산되는 새청무쌀로 만든 김밥이 '2025 영암왕인문화축제'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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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얌샘 달걀말이 김밥 [영암군 제공] |
영암군은 대한민국 분식 업체 얌샘김밥과 농특산물 판매촉진 협약을 맺고, 오는 29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리는 왕인문화축제에 김밥을 선보이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2025년 신개발 제품인 통계란말이 김밥, 치즈계란말이 김밥 등을 즐길 수 있다.
전라남도가 개발해 2018년부터 보급한 새청무쌀은, 일반품종보다 쌀알이 1.3배 크고 수분함량이 낮아 단맛과 쫀득한 씹는 맛이 일품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한국에 온 외국인이 꼭 맛보고 싶어 하는 K-음식의 대표주자이자, 봄소풍 날에 싸 주던 어머니의 손맛인 영암쌀로 만든 김밥을 왕인문화축제에서 즐겨보길 바란다"고 추천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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