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가 신규개발지역 지선·순환노선 신설, 동부권 급행노선 신설, 천안콜버스 도입 등을 골자로 한 시내버스 노선 개편안을 26일 시홈페이지에 공개했다.
![]() |
| ▲천안시 시내버스 노선 개편 홍보물.[천안시 제공] |
내년 1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이번 개편안에 따르면 차암동, 성성지구, 신방통정지구, 청수·청당지구 등 신규개발지역의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선·순환 3개 노선을 신설했다.
시는 앞서 지난 18일부터 승객이 부르면 달려오는 '콜버스(DRT)'를 운영하고 있다. 2·4산업단지~직산역~서북구청 구간 총 89개 정류장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번 노선 개편으로 기존 156개에서 147개 노선으로 조정됐다.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대한 문의사항은 천안시 시내버스혁신추진단(041-521-5646)으로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