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밥상공동체 연탄 은행과 함께 임직원 행복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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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동제약이 밥상공동체 연탄 은행과 함께 임직원 행복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광동제약 제공] |
광동제약 임직원과 가족 등 40명은 과천시 경마 공원 일대 에너지 취약계층 20여 가구에 연탄 3000장을 전달하는 활동을 펼쳤다. 겨울철 난방 대책이 부실한 가정을 돌본다는 취지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광동제약의 인연은 2005년 시작됐다. 광동제약은 연탄과 봉 사차량 등 매년 꾸준한 기부를 실천하며 보살핌의 손길이 닿지 않는 이웃에게 온정을 나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광동제약 직원은 "날씨가 부쩍 추워지는 가운데 임직원 행복 나눔 봉사 계획을 전해 듣게 돼 가족과 함께 참여했다"며 "자녀들과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KPI뉴스 / 정현환 기자 dondevo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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