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가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되는 '2024 메세나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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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사장.[GS칼텍스] |
한국메세나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메세나대상은 1999년부터 국내 기업 중 문화예술분야 발전에 헌신한 기업을 뽑아 매해 시상하고 있다.
GS칼텍스는 2012년 'GS칼텍스 예울마루'를 건립하고, 2019년 '예술의 섬 장도'를 신규 조성하는 등 예술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GS칼텍스 허세홍 사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GS칼텍스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다양한 메세나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및 지역사회와 함께 에너지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장을 마련하고, 나눔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GS칼텍스 예울마루'는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한국관광공사 공모 '코리아 유니크 베뉴(KUV) 52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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