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지난 17일 오후 대전시 대덕구 석봉동 새여울초등학교에서 최충규 대덕구청장, 이준길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보호구역 차량용 방호울타리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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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가 지난 17일 대전시 대덕구에 어린이보호구역 차량용 방호울타리 기탁했다. [한국타이어 제공] |
한국타이어는 대전공장 인근 지역인 대전시 대덕구 석봉동 새여울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 강화를 위해 총 8000여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맞춰 보강된 차량용 방호울타리를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차량용 방호울타리는 SB1 등급이다. 8톤 차량이 시속 55km로 속도로 달려와 부딪쳤을 때 방호 가능한 수준이다.
이 공장장은 이날 "지역 어린이들의 등하굣길 교통안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요구가 반영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정현환 기자 dondevo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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