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지난해 말부터 대전시 대덕구 및 충청남도 금산군 일대에서 진행해 온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마무리하며 지역사회 상생 의지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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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가 지난해 말부터 대전시 대덕구 및 충청남도 금산군 일대에서 진행해 온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마무리하며 지역사회 상생 의지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한국타이어 제공] |
한국타이어는 지난 13일과 14일 대전시 대덕구 연축동,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소재 취약계층 2개 가정을 방문해 각각 300여 장에 달하는 연탄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을 포함해 회사는 2024년 12월부터 총 여섯 차례에 걸쳐 지역사회 취약계층 12개 가정을 대상으로 총 4000장의 연탄 나눔을 실천하며 이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한국타이어는 올해에도 다양한 민관 협력으로 회사의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 발굴 및 수혜자 중심의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확대 발전시켜 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한다는 계획이다.
김주형 한국타이어 문화담당 상무는 이날 "우리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정현환 기자 dondevo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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