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은 일상 속 상황(TPO)별로 즐길 수 있는 신제품 '비스포크빵' 3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맞춤형 빵이라는 뜻의 '비스포크빵'은 소비자들의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 가장 잘 어울리는 빵을 제안하는 콘셉트의 제품이다.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생활 속 순간을 제품 기획에 반영해 상황에 어울리는 맛과 크기, 패키지 디자인까지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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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립, 상황별 '맞춤 시대' 비스포크빵 출시 이미지. [삼립 제공] |
'벌크업 패스츄리'는 '집까지 가기엔 멀고 지금 당장 배고플 때'를 위한 제품이다. 이름처럼 든든한 빅 사이즈의 초코 패스츄리로, 달콤한 슈가드리즐을 더했다.
'한입 쏙 허니볼'은 '회사에서 당이 떨어지는 직장인'을 위한 간편 간식이다. 책상 서랍에 두고 하나씩 꺼내 먹기 좋은 미니 사이즈의 케이크 볼로, 에그 케이크에 달콤한 꿀과 설탕을 더했다.
오는 30일 출시 예정인 '딱 조아 피자빵'은 '저녁 식사 전 애매하게 출출한 시간'을 겨냥한 제품이다. 토마토소스에 옥수수를 더하고, 고소한 마요네즈를 곁들여 클래식한 피자의 맛을 빵으로 구현했다. 신제품은 편의점, 마트, 슈퍼에서 구매 가능하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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