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1시 46분께 울산시 남구 무거동에 위치한 차량 정비소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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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일 새벽 울산 무거동 차량 정비소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
이 불은 차량 3대와 정비 공구 등을 태워 18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야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비소 CC(폐쇄회로)TV 등 영상물 분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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