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다음 달 중순까지 삼성웰스토리가 운영하는 구내식당 6곳에서 순차적으로 오트몬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바쁜 일상 속 식사를 거르기 쉬운 직장인들에게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식사 대용 음료로 '오트몬드'를 알리고 자연스럽게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 직장인들이 매일 이용하는 구내식당을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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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칠성음료가 삼성웰스토리와 협업해 기업 구내식당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바쁜일상 속 오트몬드로 영양저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칠성음료 제공] |
팝업스토어는 '바쁜 일상 속 오트몬드로 영양 저장'이라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롯데칠성음료는 식물성음료 오트몬드와 단백질음료 오트몬드 프로틴 시음행사 및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오트몬드 런치백 세트, 리유저블백 등 다양한 굿즈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식 이용 직장인을 위한 샘플링 행사도 마련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28일부터 8월 중순까지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 위치한 30여 개 기업 구내식당에서 오트몬드와 오트몬드 프로틴의 다양한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출근 직후 간편하고 든든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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