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비빔면 '배홍동'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방송인 유재석을 발탁하고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유재석은 지난 2021년 브랜드 론칭부터 5년 연속 배홍동 모델로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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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홍동 광고모델 유재석.[농심 제공] |
이달 말 공개할 본편 광고는 '맛 좀 아는 사람들'을 카피로, 맛과 품질을 꼼꼼히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선택하는 배홍동의 매력을 담았다.
유재석이 배, 홍고추, 동치미라는 차별화된 원료를 최적으로 조합해 만든 배홍동을 즐기며 '맛을 아는 사람들이 선택하는 브랜드'란 점을 강조한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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