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비앤에이치는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인증기업에 2회 연속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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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마비앤에이치가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인증 기업에 2회 연속 선정됐다.[콜마비앤에이치 제공] |
가족친화인증제는 여성가족부가 출산·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근로자 복지 등 가족친화적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심사하여 인증하는 제도다. 이는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경영 기반을 마련하는 지표로 평가된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출산 장려와 육아 지원을 핵심으로 한 가족친화경영을 강화해왔다. 출산 장려금을 대폭 확대하여 첫째와 둘째 출산 시 각각 1000만 원, 셋째 이상 출산 시 2000만 원을 지급한다. 남녀 구분 없이 유급 육아휴직을 의무화하는 등 보다 확대된 가족친화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임산부 검진 휴가를 통해 출산과 양육기의 어려움을 줄였다. 초과근무 제한과 유연근무제 도입으로 자율적이고 효율적인 근무 환경을 마련해 임직원의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있다.
미취학 자녀를 둔 직원에게는 매월 보육비를 지원하고, 부모를 부양하는 임직원에게 효도수당 지급한다. 어린이날 자녀 선물 지급 등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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