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소식] 귀농귀촌사관학교 수료식-농촌관광시설 일제점검

박종운 기자 / 2024-05-27 12:36:17

경남 하동군은 지난 24일 체류형 귀농귀촌사관학교 수료식과 귀농·귀촌 입문 과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체류형 귀농귀촌사관학교 수료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동군 제공]

 

하동군은 지난 20일부터 도시민 및 신규 귀농·귀촌인을 위한 귀농귀촌사관학교 교육을 개설하고 총 21명의 입학생을 모집해 4박 5일 체류형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촌 리더로의 성장을 돕기 위한 구체적 농촌 생활정보, 영농체험 등 실습 위주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도시민들이 성공적으로 귀농·귀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통해 돕겠다"며 "새로운 사업 '하동형 농촌에서 살아보기'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하절기 농촌관광시설 일제 점검 실시


▲ 농촌관광시설 일제점검 현장 모습 [하동군 제공]


하동군은 27일부터 6월 28일까지 관할기관과 함께 농촌관광시설에 대한 일제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하동군에는 총 307개의 농촌관광시설(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농어촌민박)이 있다. 그중 4월 집중안전점검을 완료한 8개 소와 경남도 전문용역업체에서 진행할 31개 소를 제외한 268개 소가 이번 점검 대상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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