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범한 예술성과 음악적 상상력을 지닌 피아니스트". 미국 보스턴 트리오 멤버인 피아니스트 '행진 박'에 대한 워싱턴 포스트의 평가다.
행진 박이 오는 11일 오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리는 대전시립교향악단 챔버 시리즈 3 '피아노와 실내악'의 객원리더로 무대에 오른다.
공연 티켓은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교향악단 및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놀티켓(nol.interpark.com)을 통해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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