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식 경남 사천시장은 19일 시청 민방위교육장에서 '2025년 이·통장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 박동식 시장이 19일 이·통장협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천시 제공] |
이날 간담회에는 유동연 회장을 비롯해 14개 읍면동 이·통장 협의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통장들은 그동안 행정 최일선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다양한 사례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면서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박 시장은 "늘 지역 구석구석을 세심히 살피며 시정의 든든한 동반자로 헌신하는 이·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명실상부한 우주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제13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전국왕중왕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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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천포아가씨가요제 포스터 [사천시 제공] |
사천시는 오는 29일 오후 7시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사천을 대표하는 음악축제 '제13회 삼천포아가씨 가요제 전국왕중왕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회는 신곡 (맞춤형 창작곡), 기성곡(기존 대중가요) 등 2개 경연으로 진행된다. 전국 각지 주요 가요제의 대상 수상자 6명과 사천지역 대표 1명이 최고의 자리를 놓고 톱7 경연을 펼친다.
출연자는 △김현진(2024오대산전국청소년트롯가요제) △박상현(2023현인가요제) △손세운(2015왕평가요제) △송지현(2025목포뮤직플레이) △이민재(2025함양벚꽃전국가요제) △전기수(2025싱코리아왕중왕전) △전윤정(2023파워풀대구가요제) 등 7명이다.
왕중왕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 원과 트로피가 주어지고, 출전자 전원에게도 신곡 제공과 출연료 및 트로피가 수여된다.
이날 박서진·아즈마아키·은방울자매·최윤하·김성범·문수화 등 초대가수와 MC 임백천은 축제의 흥을 돋우며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삼천포아가씨페스티벌조직위원회 이미연 대표는 "삼천포아가씨가요제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음악을 통해 뜨거운 열정과 꿈이 만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무대"라며 "올해 역시 진정성과 감동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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