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7시 52분께 경남 김해시 한림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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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기사와 무관 [경남소방본부 제공] |
이 불은 돈사 7개동 중 2개동(262.7㎡)을 태워 77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화재 발생 1시간 50분 만인 밤 9시 42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축사에 있던 돼지 1300마리 가운데 150마리가 폐사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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