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은 임직원들이 모은 헌혈증 1147장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 |
| ▲16일 서울 성북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울나음소아암센터에서 진행된 헌혈증 전달식에서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오른쪽)과 백승훈 SPC행복한재단 사무국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PC그룹 제공] |
헌혈증은 양재동 SPC1945 사옥에 설치된 헌혈증 모금함과 지난달 29일 진행한 헌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SPC그룹은 지난 2013년부터 헌혈증 기부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5029장의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연세암병원·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등 6개 단체에 전달했다.
SPC그룹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동참하기 위해 헌혈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지난 2011년부터 나눔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자는 의미로 헌혈 송년회를 매년 연말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400여 명의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