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문화재단(이사장 나동연 시장)은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의 하반기 프로그램을 본격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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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열린 '그림책 자서전 강좌' 첫 수업 현장 모습 [양산문화재단 제공] |
첫 강좌는 지역 문화예술해설사 양성과정과 성악 배우기 프로그램으로, 10일 개강됐다. 이어 11일에는 그림책 자서전 강좌가, 주말 13일에는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청소년 모델 △어린이발레 강좌가 이어진다.
특히 은반지 만들기 강좌는 원데이클래스로 기획돼 17일을 시작으로 10월 15일, 11월 19일 등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운영된다.
재단 관계자는 "전문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강좌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생활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겠다"고 전했다.
한편, 11일 '그림책 자서전 강좌' 첫 수업에는 손영옥 양산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참석, "강좌에 적극 참여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수강생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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