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인쇄 광고 은상
롯데칠성음료는 제로 슈거 소주 '새로'가 올해 대한민국광고대상 3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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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5일 열린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윤종혁 롯데칠성음료 주류 마케팅 부문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소주BM팀·콘텐츠 마케팅팀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제공] |
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광고대상은 TV, 디지털, 인쇄, 옥외 광고 등 모든 광고 매체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종합 광고상이다. 시상식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렸다.
새로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새로 팝업스토어'는 프로모션 부문 금상을, 새로 영상·인쇄광고는 TV CF와 인쇄 부문에서 각각 은상을 받았다.
새로 팝업스토어는 지난 9월 9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됐다. 광고에 등장하는 새로구미 세계관인 257동굴을 오프라인 공간에 구현하고 양방향 미디어아트 체험 공간으로 조성했다. 지하 공간을 동굴로 들어가는 입구로 재해석하고 오감을 통한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했다.
'새로' 영상광고과 인쇄광고는 수묵화 형식의 '문자도' 콘셉트로 동양적인 분위기를 담아낸 점을 인정받았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총망라한 적극적인 캠페인으로 상승세를 꾸준히 이어나가 새로가 국내 소주 시장의 대표주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칠성음료가 작년 9월 출시한 제로 슈거 소주 '새로'는 과당을 사용하지 않은 제로 슈거 소주다. 작년 9월 출시 후 7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 1억 병을 돌파했다. 올해의 경우 3분기 누적 927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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