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은 오는 6일 폭염으로 임시휴장한 산엔청 마실장터가 재개장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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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엔청 마실장터 모습 [산청군 제공] |
매주 토·일요일 단성IC 입구 농협APC 앞에서 운영되는 마실장터에서는 산청의 제철 농산물은 물론 가공식품, 특산물 등 6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산엔청 마실장터는 지역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과 가공품, 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장터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찾아 건강한 먹거리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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