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충북나드리 2024년 1월 '이달의 추천여행지'로 미국 CNN이 일출명소로 선정한 옥천 용암사와 충주 수주팔봉등 '충북 해돋이 명소&겨울여행' 12개소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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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 탄금호 일출. [충북도 제공] |
청주 문의문화재단지는 용이 승천하는 모습을 닮은 대청호반 위로 떠오르는 일출은 마치 용이 품은 여의주처럼 강렬한 기운을 전한다.
국보 6호 '탑평리 칠층석탑'이 있는 충주 중앙탑 사적공원은 남한강 물안개와 일출의 연출하는 환상적인 일출을 볼 수 있으며, 탄금호에서 이어지는 청정자연은 달천에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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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 용추폭포 설경. [충북도 제공] |
겨우내 익어가는 팔도장독을 볼 수 있는 보은 우당고택의 풍경과 삼봉 정도전 스토리텔링만큼이나 유명한 단양 도담상봉도 꼭 가봐야할 겨울여행지다.
충북 해맞이 행사는 △청주 상당산성, 문의문화재단지, 정북동토성, 우암산, 양성산 △충주 종댕이길 제2주차장 △제천 박달재 목각공원 △보은 삼년산성 △옥천 옻문화재단지, 둔주봉, 수복봉, 청성면다목적광장, 용암사 △영동 용두공원 △증평 사곡교 △진천 백곡저수지, 두타산, 해맞이공원 △괴산 보훈공원 △음성 두촌성당 뒤 공원, 함박산 정상 △단양 단양생태체육공원, 솔밭공원, 상학주차장에서 열린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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