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슬라이드·풀장 설치…EDM 공연도
경남 진주시는 오는 27, 28일 이틀 동안 진양호공원 꿈키움동산에서 '물빛워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 |
| ▲ 진양호 물빛워터페스티벌 지난해 행사장 모습 [진주시 제공] |
올해 물빛워터페스티벌에서는 어린이와 가족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워터슬라이드와 에어풀장을 추가로 설치, 한층 더 재미를 더했다.
워터캐논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를 맞으며 물총놀이를 하는 재미와 함께, 물속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미니올림픽 게임은 전문 사회자의 진행과 함께 선착순으로 4회 운영된다. 무료로 물총을 빌릴 수 있다.
축제 첫날인 27일 저녁 6시부터는 신나는 노래와 댄스공연, DJ와 함께하는 경쾌한 EDM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진양호 물빛워터페스티벌은 무더위를 피해 많은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예약 없이 진행된다. 어른과 어린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안전관리 인력을 곳곳에 배치하고 행사장 인근 도로 교통 지도 및 안전관리에 나선다. 차량 방문객들은 진양호공원 후문 주차장, 소힘겨루기경기장 주차장, 진양호공원사무실 주차장 및 전통예술회관 임시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