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시 보건소(소장 정희숙)는 지난 14일 제23회 식품안전의 날을 기념해 삼천포종합시장에서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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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소 직원들이 14일 삼천포시장 앞에서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사천시 제공] |
이번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에는 한국외식업지부, 어린이급식센터, 소비자식품감시원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세균성·바이러스 식중독 모두 발생하기 쉬운 계절에 즈음,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씻기 및 소독 등에 대해서도 교육·홍보했다.
소규모 급식소 조리사 대상 식중독 집합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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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규모 급식소 조리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중독 예방 교육 수업 모습 [사천시 제공] |
사천시는 지난 14일 소규모 급식소 조리사를 대상으로 식중독 집합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식중독 집합 교육은 사천시어린이급식지원센터 주관으로 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2층 강의실에서 진행됐다. 관내 급식소 조리사 8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곽승원 사천시보건소 보건위생과 팀장은 급식소 위생관리는 물론 조리실 안전관리를 통해 사전에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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