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일 전남 영광군수가 민원담당 공무원 간담회를 열고 고충을 청취했다.
![]() |
| ▲ 장세일 전남 영광군수가 민원담당 공무원 간담회를 연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광군 제공] |
26일 영광군에 따르면 장 군수는 지난 22일 군수실에서 민원담당 공무원의 고충을 나누고 반복 민원 대응과 친절 행정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실질적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
또 민원실 비상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한 뒤 민원행정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소통의 기반을 다졌다.
이날 상황은 가족관계증명서 발급을 둘러싼 민원인의 폭언 등 돌발상황을 가정해 실전형 모의훈련이 이어졌다.
아울러 △초기 대응 △비상벨 작동 △피해자 보호 △민원인 대피 △가해자 제압과 경찰 인계까지 단계별 절차가 진행됐다.
영광군은 "공직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 군민이 신뢰하는 민원실이 되도록 앞으로 현장 중심의 행정과 훈련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