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만인산자연휴양림에서 복합휴양공간인 ‘트리하우스’준공식을 개최하고 11월부터 개방한다고 15일 밝혔다.
![]() |
| ▲대전 만인산 트리하우스 내부.[대전시 제공] |
시는 트리하우스 조성으로 약 50만 명이 만인산자연휴양림을 찾고, 5만여 명이 숙박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전시는 만인산자연휴양림에서 복합휴양공간인 ‘트리하우스’준공식을 개최하고 11월부터 개방한다고 15일 밝혔다.
![]() |
| ▲대전 만인산 트리하우스 내부.[대전시 제공] |
시는 트리하우스 조성으로 약 50만 명이 만인산자연휴양림을 찾고, 5만여 명이 숙박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