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는 풍세면 삼태리 태학산자연휴양림 내 숙소와 세미나실을 갖춘 '산림문화휴양관'을 19일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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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 태학산자연휴양림 전경.[천안시 제공] |
태학산 산림문화휴양관은 총사업비 23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499.65㎡ 규모로 건립된 산림휴양시설로 숙소 6실, 세미나실 1실 총 7실을 갖추고 있다.
시는 2021년 9월 휴양림 내 회의 등 세미나가 가능한 시설과 숙소가 추가로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사업을 착수했으며, 지난해 1월 공사를 시작해 올 3월 완료했다.
또 태학산 산림문화휴양관 건립으로 산림에 대한 교육, 문화의 장으로서의 기능을 확대하고 산림 여가 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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