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지난달 27일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 등 2건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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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지난달 27일 조합회의 임시회를 열고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 등 2건을 심의·의결하고 있다. [전남교육청 제공] |
2일 광양경제청에 따르면 이날 조합회의 임시회에서는 순천 정영균 전남도의회 의원을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박봉열 광양시 총무국장과 양효석 공인회계사를 위원으로 선임했다.
결산검사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예산이 법령과 당초 사업 목적에 맞게 투명 집행과 낭비 사례는 없는지 살펴볼 예정이다.
또 '수도 급수규정 일부개정 규정안'을 의결해 율촌 정배수장의 급수구역을 확대해 공익상 필요 시 인접 산업단지에 용수공급을 지원함으로써 지역발전에 활력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결산검사는 지난 1년 동안의 회계연도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된 위원님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재정 운영 전반에 대해 종합적인 검사를 해 재정 투명성과 건전성을 제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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