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예술회관이 6개월간 리모델링을 마치고 7월 중순 재개관 공연으로 'YB밴드',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 피아니스트 백건우 독주회 등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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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문화예술회관 재개관기념 공연 포스터.[세종시문화관광재단 제공] |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세종문화예술회관은 지난 2000년 개관 후 시설노후화가 된 무대시설을 보강해 안전성과 전문성을 갖춘 시설로 공사를 진행했다.
재개관을 앞둔 세종문화예술회관은 콘서트, 클래식,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전시를 하반기 동안 선보일 예정이다.
11~12월에는 '피아니스트 백건우 독주회'를 비롯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연극 '러브레터','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공연이 열린다.
티켓오픈은 14일부터 순차적으로 세종문화예술회관 누리집(www.sjac.or.kr)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시작되며, 공연에 따라 사전예매 시 20%의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문화예술회관팀(044-850-8940)으로 하면 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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