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3일간 일정으로 오는 11월 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를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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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포스터. [대전시 제공] |
특히 올해는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엑스포로 ‘이제는 지방시대’라는 슬로건 아래 전시, 비즈니스 상담, 취업 지원 프로그램, 공청회·토론회·설명회 등 17개 시·도에서 청년의 꿈과 기회를 선사하는 알차고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된다.
제2전시장에서는 중앙과 지방정부의 균형 발전 정책과 성과를 보여 주는 지방시대존, 스토리존(시·도관), 테마존(정부 부처관) 등 총 520여 개의 부스에서 미래 지방시대의 모습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또한 비즈니스존에서는 40여 개 기업이 참여해 비즈니스 상담과 지역인재 채용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제1전시장에서는 지방자치·지역인재·지역활성화 세 가지 세션별로 지방시대를 만들어 가는 주체들의 다양한 교류와 소통의 장이 열리며,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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