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가 국내 최장수 엑셀러레이터(AC)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101억 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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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시는 이날 시청 소회의실에서 '크립톤 지역 창업 생태계 라이콘 펀드' 운용을 위해 크립톤과 '3호 펀드 투자 결성식'을 개최했다.
펀드 운용사인 크립톤은 2000년 설립된 국내 최장수 액셀러레이터(AC)로, 약 550억 원 규모의 운용자산(AUM)을 보유하고 있다. 올 10월 천안시 그린스타트업타운 내 지사 설립을 완료하고 지역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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