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시가 건립해 운영 중인 ‘조치원 1927 아트센터’가 2023년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공공 건축물 분야 ‘본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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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치원1927 외부전경.[세종시 제공] |
국토교통부 주관의 한국건축문화대상은 우수 건축물을 평가해 시상하고 우리 고유의 건축문화를 정립해 나가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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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치원1927 공연장.[UPI뉴스 자료사진] |
지상 2층에 연면적 1,466.61㎡ 규모의 조치원 1927은 내부에 200석 규모의 공연장과 전시공간 및 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
공연장은 워크숍, 포럼, 문화행사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벼룩시장, 오픈마이크 등 자체 행사도 연중 진행돼 지역 문화예술 활동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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