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문화원은 상반기 문화유적순례 행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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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청문화원 문화유적순례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
문화원 회원 17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성주 세종대왕자 태실, 태실문화관, 고령 대가야박물관 등을 탐방했다.
산청문화원은 매년 1회 실시해오던 관행을 탈피, 올해에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2회 문화유적순례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신등면, 덤미산 산책로 조성…이정표·벤치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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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등면 덤미산 산책로 모습 [산청군 제공] |
산청군 신등면은 단계마을과 사계마을을 잇는 덤미산에 산책로를 조성했다고 23일 밝혔다.
많은 주민들이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게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등 접근성을 높였다고 신등면은 설명했다.
정욱진 신등면장은 "생활에 밀접한 산책로에서 건강도 챙기고 자연환경도 느끼길 바란다"며 "자연경관 및 주민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산책로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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