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베이더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갤러리신당 방문 게시물.[갤러리신당 제공] |
이번 전시는 세계 각국의 주요 어반아트 작가들이 도시와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작품 72점을 선보이는 자리로, 한국에서 보기 드문 어반아트의 독창성과 다양성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 도시를 캔버스로 삼아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프랑스 작가 인베이더가 지난 27일 갤러리 신당을 직접 방문해 팬들에게 깜짝 인사를 전했다.
![]() |
| ▲홍대 인근에 설치한 인베이더 작품으로 현재는 훼손됐다.[갤러리신당 제공] |
지난 10월 2일 개막한 이번 전시는 내년 2월 2일까지 이어진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