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은 동의보감촌에서 '찾아가는 산청관광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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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의보감촌서 열린 찾아가는 관광 팝업스토어 현장 모습 [산청군 제공] |
이번 행사는 관광 성수기에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청군 관광지 소개 등 산청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 관계자들은 동의보감촌 종합안내소 앞에 부스를 마련해 관광코스 추천 및 관광지 안내활동을 실시했다. 또 SNS(유튜브·인스타그램)구독 이벤트를 실시, 관광캐릭터 굿즈를 제공하는 등 방문객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8월에도 각종 음악회, 여름 휴가지 등을 방문해 홍보활동을 실시하며 방문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산청의 이미지를 제고할 방침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방문객들에게 산청군의 더 많은 관광지를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관광홍보를 이어가겠다"며 "방문객들에게 산청을 알리고 다시 산청을 찾게끔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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