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은 8월까지 주말을 활용해 '찾아가는 산청관광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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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 남사예담촌에서 진행된 관광 팝업스토어 모습 [산청군 제공] |
이번 행사는 관광 성수기 기간 관광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다시 찾고 싶은 산청 이미지 제고를 위해 추진된다.
행사는 남사예담촌, 대원사 계곡, 거림계곡 등산청군 주요 관광지에서 관광코스 추천 및 관광지 안내, SNS 구독·포스팅 이벤트 등으로 채워진다.
앞서 지난 15일 남사예담촌에서 운영한 팝업스토어는 SNS 구독(유튜브, 인스타, 블로그) 이벤트 및 관광캐릭터 굿즈 제공으로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 운영이 산청군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더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산청군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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