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의료기관 특화 의료상품과 웰니스 의료관광을 연계한 몽고와 우즈베키스탄 의료관계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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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의료진과 가족들 팸투어 모습.[충북도 제공] |
도는 충북의 특화된 의료를 홍보하고 환자를 유치할 수 있는 몽골의 기업인, 여행업계 및 보건 관계자 등 7명을 초청해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팸투어를 실시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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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의료기관 특화 의료상품과 웰니스 의료관광을 연계한 몽고와 우즈베키스탄 의료관계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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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의료진과 가족들 팸투어 모습.[충북도 제공] |
도는 충북의 특화된 의료를 홍보하고 환자를 유치할 수 있는 몽골의 기업인, 여행업계 및 보건 관계자 등 7명을 초청해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팸투어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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