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창단 45주년을 맞는 현대무용단-탐(예술감독 조은미)이 오는 9월 4일 저녁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작품시리즈 Ⅲ 정기공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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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무용단-탐 정기공연 포스터.[탐 제공] |
이번 정기공연은 현대무용단-탐을 대표하는 안무가 마승연(탐 대표), 조양희(상임 안무가)가 각각 '모순과 살아가기', '동의할 수 있을까' 두 신작을 무대에 올린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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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창단 45주년을 맞는 현대무용단-탐(예술감독 조은미)이 오는 9월 4일 저녁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작품시리즈 Ⅲ 정기공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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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무용단-탐 정기공연 포스터.[탐 제공] |
이번 정기공연은 현대무용단-탐을 대표하는 안무가 마승연(탐 대표), 조양희(상임 안무가)가 각각 '모순과 살아가기', '동의할 수 있을까' 두 신작을 무대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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