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홈·테이블데코페어 12월 12일 개막…리빙트렌드 제시

박상준 / 2024-11-19 09:18:26
12월 15일까지 리빙 브랜드 550여개사, 950여개 부스로 참가
디자인살롱 서울, 공예트렌드페어, 경기도자페어와 동시 개최

혁신적이고 감각적인 리빙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4 홈·테이블데코페어(HOME·TABLE DECO FAIR)가 나흘간 일정으로 12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다.

 

▲2024 홈테이블데코페어 포스터.[까사리빙 제공] 

 

2025년을 이끌어갈 리빙 트렌드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2024 홈·테이블데코페어에는 클래식한 스타일부터 혁신적인 디자인 가구를 포함한 리빙 브랜드 550여개사가 950여개 부스로 참가해 빠르게 변화하는 리빙 트렌드를 제시해 선보인다.

 

올해의 홈·테이블데코페어는 △토털리빙&인테리어 △홈데코&라이프스타일 △키친&테이블웨어 △아트리빙&공예 △스마트홈&가전 전문 전시관과 함께 신진 디자이너를 소개하는 △넥스트 크리에이터스을 비롯 △제로 웨이스트 △브랜드 뉴 △아트리빙 △마이크리스마스 △키즈룸 등 전문적이고 특화된 제품들이 소개된다.

 

이번 홈·테이블데코페어의 하이라이트인 트렌드 기획관에서는 K리빙의 새로운 면모를 만나볼 수 있도록 '도시농막: 종이의 집'을 주제로, 전통 한옥에서 영감을 받아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트렌디한 공간을 선보인다.

 

이와 동시에 열리는 국내 대표 전시 주최사인 RX케이훼어스와 까사리빙이 주최하는 디자인 컨퍼런스 '디자인살롱 서울 2024'도 동시에 개최된다.

 

홈·테이블데코페어는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최신 리빙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기획관과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영감과 아이디어를 선사할 것"이라며, "국내외우수 리빙 브랜드와 라이프스타일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전시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홈·테이블데코페어'는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디자인살롱 서울 2024'와 '2024 공예트렌드페어'그리고 '2024 경기도자페어'와 동시에 열린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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