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은 '2024 광역시티 투어' 시범운영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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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청광역시티투어 이용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
산청광역시티 투어는 서울에서 출발해 1박 2일 동안 수선사, 남사예담촌, 동의보감촌, 대원사계곡 등 산청군의 주요 관광지를 탐방한다.
지난 20일 첫 운행을 시작으로 총 3회 진행된다. 투어 신청은 로망스투어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민옥분 산청군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광역시티 투어가 기다리는 관광에서 관광객을 직접 유치하는 관광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평소 접근이 어려운 수도권 관광객에게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고 산청군의 좋은 관광지를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BNK경남은행 서부영업본부, 여름나기 물품 전달
| ▲ 경남은행 서부영업본부 임원이 이승화 군수에 여름나기 물품을 기탁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
산청군은 BNK경남은행 서부영업본부가 여름나기 물품(쿨매트)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쿨매트 100개(300만 원 상당)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임재문 경남은행 서부영업본부장은 "여름철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무더위를 잘 견뎌내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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