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군은 8일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여성 지도자 인문 스피치 교육의 수료식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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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승철 군수가 여성 지도자 인문 스피치 교육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동군 제공] |
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군수를 비롯해 김구연 경남도의원,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 여성단체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2024년 양성평등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하동지역 여성단체 회원들의 스피치·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개설됐다. 지난 4월 1일부터 시작, 매주 1회 12주 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맡은 스피치 전문 교육기관 한국인문스피치 아카데미의 강정희 원장은 나의 목소리 톤 찾기, 나의 강점 찾기, 자기 소개법, 여성 지도자가 되기 위한 매너와 화법 등을 주제로 유익한 강의를 제공했다.
하동군보건소, 여름철 불법 숙박 영업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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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동군 보건소 관곚자가 숙박업소를 점검하고 있다. [하동군 제공] |
하동군 보건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찰·소방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지난달부터 불법 숙박 영업 및 숙박업소에 대한 집중 점검을 벌이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숙박업 등록·신고 여부 △숙박업소 내 위생·청결 관리 △영업 시설 불법 증축·편법 운영 여부 △공중위생관리법 관련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여부 등이다.
공중위생영업 중 숙박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보건복지부가 정하는 시설과 설비를 갖추고, 관할 관청에 영업 신고를 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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